'올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7/09/15 올블로그 레이아웃 깨트리기 (1)
  2. 2007/07/11 올블로그의 '펌/스크렙 글 제한 정책'시행 첫날부터 삐걱 (3)
  3. 2007/07/03 올블로그 센스 작열!! (4)
  4. 2007/06/21 (방문자 유입 매커니즘) 불같은 올블로그의 토스를 꾸준한 이올린이 스파이크.
현재시간 02:39

단순히 사이트 에러('나는 간밤의 올블로그를 알고있다' 같은)인가 했는데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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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부분에서 태그가 일정영역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본문밀림의 원인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저 물음표들은 뭘까요
방문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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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어인거 같은데 해당블로그 방문시 외국문자로 표시되므로 올블로그에서 지원하지 않는 문자(혹은 RSS특성상 지원할 수 없는 문자?)는 물음표로 깨지고 이 경우 일정영역을 벗어나는 문제가 있었던 것입니다.

자 올블로그에 발행하는 글의 태그로 태국어를 삽입하여 올블로그 레이아웃을 깨트립시다....가 아니고
그렇다구요 ^^;
그렇다고 알고 계시라구요 ^^;
  1. 하늘이 2007/09/15 09:2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 글

    아, 이런 버그가 있었군요. ^^ 감사합니다. 개발팀에 문의해두도록 하겠습니다.

  공지를 읽고 올블로그 마인드가 참 맘에 들었습니다.(공지보기:http://event.allblog.net/index.php?pl=105)
공지로 보면 과 펌/스크렙 글과 블로그를 구분한 정책도 좋았습니다. 글은 '블로고스퍼어는 지금'과 같은 곳에의 노출은 막지 않지만 '오늘/어제 추천 순위'에 올라가는 영광은 주지 않겠다라는 것이고 가이드라인이 비공개인만큼 Ctrl + C/+V로 이루어지 포스트에만 최소한으로 적용될 것입니다.(개인적 자유 침해없이) 그리고 블로그는 모니터링을 통해 차단됩니다.

  본론에 앞서 제목에 삐걱이라는 말을 붙였는데 미안한 마음이 앞섭니다. 제 판단만을 근거로 어떤 글을 펌/스크렙 글로 간주하고 있으니 저자에게 미안하며 그것을 가지고 올블측에 쓴소리를 하려니 그런 것입니다. 아무쪼록 저자, 올블측 모두 바른 블로그 문화를 위한 주마가편으로 여겨주세요. 특히 저자께서는 제가 당신에게 조금이라도 강요하고자함이 아니고 (우리는 동등한 사용자입장이니까요) 사용자로서 올블측에게 하는 소리이니 근거로 채택된 것에 대해 너그러이 용서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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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 7월 11일 pm 7:30경


해당글(1번)은 07년 7월 11일 10시에 쓰여진 글로 제한정책 시행후에 쓰여진 글입니다. 그리고 주인장은
오늘 기사에 이런것도 나왔네요....
만을 타이핑했으며 한시간만에 기사의 본문 전체를 실을만큼 배포권을 획득했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한정책에 해당하는 펌/스크렙 글이라고 '저는'생각됩니다. 그렇지만 버젓이 순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자 일이 이렇게 되면 위의 공지에서 비공개 부분(가이드라인)이 문제가 됩니다. 이런 경우가 발생했을 경우 올블사용자는 무슨 일을 할 수 있나요? 블로거와 공생관계에 있고 지금까지 사용자 패턴을 노출 우선 순위에 두는 올블의 합리적인 방식은 어디에 갔나요?

올블의 방식이라면 펌글이 순위에 오르는 것을 제한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사용자에 의해 추천이 이루어졌다면 펌/스크렙 글도 올블블에서는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운영자께서
골빈해커 | 2007/07/11 17: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작권법 때문이 아니고, 그동안 자체적으로 해 왔던 정책을 정리하여 공시한 것입니다.
즉, 정책을 확고히 함이지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공지한 것은 아닙니다. ^^ (출처)
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메타사이트와 저작권 침해에 대한 책임한계에 대해서는 생략합니다.)

추천행위는 일종의 사용자에 의한 모니터링인데 추천 행위까지 제외하면서 제한정책을 시행한다면 잘 하세요
무엇이 잘 하는 것일까요 모니터링 빡시게해서 위와 같은 글 척척 빼내는 것? 그 과정에서 사용자를 배제시키지 말아주세요. 달리 권위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이 말은 주제넘었습니다.) 인터넷 서비스 2세대 포털의 전처를 밟지 말아주세요.
  예를 들어 스크렙 글로 여겨지는 것에 신고를 받고 그것을 자원봉사 사용자 위원회가 다수결로 판단하게 한다면 어떨까요. 올블 사용자가 소셜 네크워크 참여에는 적극적이라고 보이며 올블이라는 사이트에 호의적인 사용자도 많으므로 운영에 동참할 수 있다면 충분히 무보수로 일정기간 위원이 되어 줄거라 생각됩니다만.. (어디까지나 방법중 하나..)

A post can change all blog.
  1. 아르 2007/07/11 21:1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 글

    이올린처럼 모니터링 요원이 있으면 좋겠군요 'ㅅ'

  2. 하늘이 2007/07/11 22:2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 글

    모니터링 요원 2분이 철저히 감시하고 있습니다만, 최근 새로운 서비스 및 포럼 준비로 잠깐 사이에 올라갔나보네요. 좀 전에 문의해보니, 이 글이 공개될쯤 바로 처리가 되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기계적으로 적용하는 부분이 아니라 즉시 처리되고 있지 않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블로고스피어는 지금란에서는 펌/스크랩에 대한 정책을 적용하고 있진 않습니다. ^^;

올블로그팀의 센스는 익히 들어왔지만 no image그림을 발견하면서 특집을 만들어봤습니다.

우선 탑블로거 한정 후드티의 퀄리티 (캬~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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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릿 이벤트 반팔티 (앙증맞은 올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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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vival’s Blog(http://revival.mireene.com/blog/469/)

거기에 올블로그 툴바의 뒤로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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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ychur.tistory.com/171

블로고스피어는 지금에서 노 이미지일때 엑박을 대신해서 깜찍한 올블이의 당황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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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블로그 때문에 벽에 대고 얘기하는 쓸쓸한 블로그질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쏟아지는 글들 그 속에서 다양한 주제를 놓치지 않으면서 양질의 글을 제공하기 위한 올블로그의 노력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개편이라는 산통이 있겠지만 저는 올블로그를 맹목적으로 믿어요.^^;

  1. StarLight 2007/07/04 07:1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 글

    호오, 저런 센스도 있었군요.!
    예전엔 낚시글만 모아놓은 것도 있었던것 같은데 요즘엔 없어진것 같네요 ㅎ; 올블로그 화이팅입니다!

  2. 김Su 2007/07/04 09:0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 글

    다독왕과,발견왕에 등극했건만...뒤로뷁을 모르고 있었어요ㅠㅠ

제가 이 글(저작권 개념없는 네이버 블로거의 자가당착)로 올블로그의 뜨는 글, 이올린의 추천글 등에 올랐는데 너무 신기해서 referer를 흐믓하게 보고 있었죠. 그랬더니 유입 매커니즘이랄까가 보이더군요.
RSS 구독자가 없으신 분들은 저와 같은 경로를 거칠 거같아 적어봅니다.

제가 가입한 블로그스피어는  올블로그(Allblog), 이올린(Eolin), 미디어몹의 오픈블로그 입니다.
(※오픈 블로그로부터의 기록은 없었습니다.)

<<TimeTable>>

오후 다섯시에 글 올블로그에 발행

이때가 중요. 여기에서 클릭이 없으면 파묻침.
다행히 올블로그에서 잠깐 동안의 집중 클릭이 있었고 곧 '뜨는 글'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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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는 글 세페이지 중 두번째 페이지쯤으로 밀림(7시쯤) : 유입은 지속적으로 있었습니다.(과연 올블로그)
그 때 보이는 이올린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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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뜨는 글에서의 클릭이 이올린 추천글의 원동력이 된 것으로 예상


저 로그를 필두로  이올린의 최근 추천글에서 유입(첫페이지이므로 올블로그 유입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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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반쯤 올블로그 '뜨는 글' 세페이지에서 없어짐

이올린 '최근 추천글'에서는 아직 첫페이지(추천글에 오른 순서대로, 올블로그보다 페이지 많음)이고 계속 유입

올블로그 토스와 이올린 스파이크로 9시쯤 올블로그 오늘의 블로그에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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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쯤 이올린 오늘의 추천글(자세히보기 많은 순으로 앞페이지)에서도 글 확인 (아직 최근 추천글 1페이지)
- 어제의 추천글로 갈 발판 마련
- 주간 추천글, 주간 블로그로 갈 경우 더 유입
- 저는 2시간 정도 후에 오늘의 블로그에서 내려왔으며 오늘의 추천글에서는 두번째 페이지 간신이 유지


한마디로
  올블로그는 빨리 뜨거워지고 빨리 식었지만 이올린이 여기에 영향을 받아 꾸준히 열을 내 주었고 둘의 합작으로 오늘의 블로그에 잠깐 올랐다가 내려오고 이때에도 이올린의 꾸준함은 여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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