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자 유입 매커니즘) 불같은 올블로그의 토스를 꾸준한 이올린이 스파이크.
한글로 API :: 2007/06/21 16:40제가 이 글(저작권 개념없는 네이버 블로거의 자가당착)로 올블로그의 뜨는 글, 이올린의 추천글 등에 올랐는데 너무 신기해서 referer를 흐믓하게 보고 있었죠. 그랬더니 유입 매커니즘이랄까가 보이더군요.
RSS 구독자가 없으신 분들은 저와 같은 경로를 거칠 거같아 적어봅니다.
제가 가입한 블로그스피어는 올블로그(Allblog), 이올린(Eolin), 미디어몹의 오픈블로그 입니다.
(※오픈 블로그로부터의 기록은 없었습니다.)
<<TimeTable>>
오후 다섯시에 글 올블로그에 글 발행
이때가 중요. 여기에서 클릭이 없으면 파묻침.
다행히 올블로그에서 잠깐 동안의 집중 클릭이 있었고 곧 '뜨는 글'에 오릅니다.
뜨는 글 세페이지 중 두번째 페이지쯤으로 밀림(7시쯤) : 유입은 지속적으로 있었습니다.(과연 올블로그)
그 때 보이는 이올린 로그
올블로그 뜨는 글에서의 클릭이 이올린 추천글의 원동력이 된 것으로 예상
저 로그를 필두로 이올린의 최근 추천글에서 유입(첫페이지이므로 올블로그 유입 압도)
8시반쯤 올블로그 '뜨는 글' 세페이지에서 없어짐
이올린 '최근 추천글'에서는 아직 첫페이지(추천글에 오른 순서대로, 올블로그보다 페이지 많음)이고 계속 유입
올블로그 토스와 이올린 스파이크로 9시쯤 올블로그 오늘의 블로그에 오름
9시쯤 이올린 오늘의 추천글(자세히보기 많은 순으로 앞페이지)에서도 글 확인 (아직 최근 추천글 1페이지)
- 어제의 추천글로 갈 발판 마련
- 주간 추천글, 주간 블로그로 갈 경우 더 유입
- 저는 2시간 정도 후에 오늘의 블로그에서 내려왔으며 오늘의 추천글에서는 두번째 페이지 간신이 유지
한마디로
올블로그는 빨리 뜨거워지고 빨리 식었지만 이올린이 여기에 영향을 받아 꾸준히 열을 내 주었고 둘의 합작으로 오늘의 블로그에 잠깐 올랐다가 내려오고 이때에도 이올린의 꾸준함은 여전했음.
넌센스퀴즈 :: 가장 짠 애드센스 광고는? (펼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