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용 스킨 완성 ~.~)/
스킨 이야기 :: 2007/08/16 15:32 근 1주만에 스킨 완성!!
그간 삽질의 연속이었습니다. 그중 반은 mouseover기능 구현하는데 썼구요. 나머지 반은 ie와 불여우에서 같은 모습을 보이는데 썼습니다.헉헉(*html 만세~)
최근 정황을 나타내는 사이드바요소들을 상단으로 옮기고 클릭이 아니라 마우스 비비기로 알 수 있게 했습니다. 블로그 메뉴를 띠지로 정리한다고 했는데 어설픈 것은 어쩔 수 없네요.
그리고 사이드바 부분을 메모판 이미지로 두서없이 분포시켰는데 티스토리 인기 스킨 1위가 'IS BASE'라는 건 '사람들이 블로그 스킨에서 바라는 것은 이런 것이 아니다' 라고 깨닫고 무난하게 배치로 급선회.
본문 사이즈를 줄여서 긴 글을 써야한다는 부담을 줄이려 했으나 500px 최적화가 위지윅과 결과물이 같다는 것을 알고 좁은 본문 포기.
그리고 코멘트에 Seevaa2007체 적용했습니다. 전에도 웹폰트에 도전했으나 가독성에 포기했는데 글씨도 너무 이쁘게 잘 나와서 '코멘트라면'라고 생각하고 적용. 대만족^^
띠지위의 공백이 옥의 티지만 채우려다 더 어설퍼질 것 같아서 포기하고 항공편지지 느낌으로 소심하게 채워보았습니다.
스킨 자랑 요~까지
그간 삽질의 연속이었습니다. 그중 반은 mouseover기능 구현하는데 썼구요. 나머지 반은 ie와 불여우에서 같은 모습을 보이는데 썼습니다.헉헉(*html 만세~)
최근 정황을 나타내는 사이드바요소들을 상단으로 옮기고 클릭이 아니라 마우스 비비기로 알 수 있게 했습니다. 블로그 메뉴를 띠지로 정리한다고 했는데 어설픈 것은 어쩔 수 없네요.
그리고 사이드바 부분을 메모판 이미지로 두서없이 분포시켰는데 티스토리 인기 스킨 1위가 'IS BASE'라는 건 '사람들이 블로그 스킨에서 바라는 것은 이런 것이 아니다' 라고 깨닫고 무난하게 배치로 급선회.
그리고 코멘트에 Seevaa2007체 적용했습니다. 전에도 웹폰트에 도전했으나 가독성에 포기했는데 글씨도 너무 이쁘게 잘 나와서 '코멘트라면'라고 생각하고 적용. 대만족^^
띠지위의 공백이 옥의 티지만 채우려다 더 어설퍼질 것 같아서 포기하고 항공편지지 느낌으로 소심하게 채워보았습니다.
스킨 자랑 요~까지




